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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택배기사·지역주민 매칭…배송업무 유연하게

언론보도
작성자
wasavi2
작성일
2019-05-02 14:55
조회
7
“새로운 플랫폼으로 열악한 택배 배송 현장 생태계를 바꾸겠습니다.”

'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 2019'에서 4월의 모바일로 선정된 아뵤코리아의 ‘와사비’ 앱은 택배기사·회사와 근로자들을 연결해 주는 택배 일자리 매칭 플랫폼이다. 택배사는 지역이나 아파트 단지 내 집하 장소에 택배를 운송해 준다. 이를 인계 받은 지역주민들이 최종 배송지에 택배를 전달하고 배송 수수료를 받는 형태다. 근로자는 남는 시간을 활용해 가까운 지역에서 탄력적으로 일할 수 있다. 택배 배송원들도 자신의 과도한 노동 일부를 나눌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아뵤코리아는 지난해 4월 법인을 설립해 와사비 앱 서비스를 출시했다. 당시 다산 신도시 지역 택배회사 한곳과 60개 물량으로 시작했다. 출시 1년도 안된 지난해 12월 기준 5000개 이상의 물량을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운영 지역도 12곳까지 늘었다. 이이삭 아뵤코리아 대표는 “현재 택배 배송 서비스는 택배 회사들이 집앞까지 배달해 주면서 각각의 택배사, 택배배송원이 중복해 배송을 가는 복잡한 구조"라고 지적하고 "와사비 앱을 통해 택배현장 생태계를 유연하게 바꿔 나가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이 대표와 김찬겸 COO(최고운영책임자)는 택배를 이용한 플랫폼 사업을 시작하기 전 택배 영업소와 주민들을 찾아다니며 설문에 공을 들였다. 이 과정에서 와사비 서비스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

김 COO는 “현장에서 만난 택배 기사들은 새벽부터 물품 분류, 상·하차, 배송까지 5~10분도 얘기할 시간 없이 일해도 일손이 부족했고 쉬는 날도 없어 근무 환경이 열악했다”고 설명했다.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택배 배송을 희망하는 근로자 수요도 파악했다. 그는 “당시 택배 기사들은 물론 가정주부와 조기 퇴직자, 취업준비생 등 지역 주민들 반응이 대부분 긍정적이었다”고 말했다.

이 대표와 김 COO는 다음 달 아뵤코리아 물류 캠퍼스 개소식을 앞두고 있다. 김 COO는 “새롭게 문을 여는 집하장을 물류센터나 창고처럼 쓸 수도 있지만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일하는 만큼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라며 “근로자 교육이나 관리 등을 통해 전문성과 안전성도 높일 수 있도록 활용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캠퍼스를 중심으로 친환경차량을 활용한 택배 운송, 자전거 택배 등 새로운 택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원문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21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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